[코리아뷰티타임즈]
"미국에 요청된 군사 지원의 거의 100%를 키예프에 제공했다"
미국의 존 커비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은 우크라이나 군대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추가 군사 원조를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5월 1일(현지시간) 존 커비 백악관 대변인은 월요일 브리핑에서 미국은 키예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반격을 위해 요청한 군사 지원의 거의 100%를 넘겼지만 추가로 지원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행정부는 우크라이나가 계획된 봄 공세에 필요한 것에 대한 협상을 바탕으로 우리는 그 목록에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넘겼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이 요청한 것의 거의 100%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며칠, 몇 주 동안 계속해서 상원의 지원을 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것은 우크라이나 군대의 물질적 지원과 훈련 모두에 적용되며 우크라이나가 곧 우리로부터 새로운 지원 패키지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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