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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천지회, 2026년 신년회 및 지회장 이· 취임식

코리아뷰티타임즈 2026. 2. 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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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뷰티타임즈]

제3대 남진수 지회장, 제4대 김순호 지회장 이· 취임

 

한국미용장협회 인·부천지회가 남진수 지회장에 이어 제4대 김순호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인·부천지회는 지난 2월 2일 부평에서 이명화 고문을 비롯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 및 지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

 

남진수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인·부천지회와 함께 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어 사명감을 느낀다”며 “김순호 지회장님과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김순호 지회장은 “먼저 회원님들과 3대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인·부천지회의 일꾼으로 제4대 임원진들과 합심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부천지회는 경기지회에서 분리되면서 인·부천지회를 창립한 초대 1대 이명화 지회장을 시작으로 2대 강성자 지회장 3대 남진수 지회장을 맡으며 10년의 시간을 이끌어 왔다.

 

인·부천지회는 2부 순서로 지회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 선출안과 함께 지난해 주요 사업실적 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특히 김순호 지회장을 비롯해 4대 임원진은 미용장의 위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체계화된 교육으로 성취도를 높이고 집중하는데 큰 역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명화 고문은 “인·부천지회가 처음보다 회원들도 많이 증가하고 각 분야에서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각자 추구하는 개성과 철학이 다르지만 회원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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